1. 위탁유형

코인스토어 계약은 여러 다양한 위탁유형을 통해 사용자만의 거래와 헤지가 가능하도록 돕고 있으며 계속해서 이를 보완하고 있다.

위탁유형은 3가지로 구분하며 각각 다음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 

• 마켓위탁

마켓위탁은 현재 마켓 중에서 즉시거래를 진행하는 것이다. 거래자가 긴급 거래를 위탁하고자 할 경우 선택한다. 이 경우 위탁리스트에 주의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 거대한 시장위탁 가격은 “리스트를 뚫고” 시장 원가를 공격할 수 있다.

사용자 입력 : 수량

마켓에 대한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이고자 모든 마켓 코멘드는 20 최소가격단위만 소모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당신의 주문서가 20 최소가격단위를 초과할 경우 초과한 나머지는 주문이 철회된다.

BTCUSDT의 최소가격단위가 0.5USDT라고 가정할 때 시세 위탁은 20*0.5 USDT=10 USDT의 가격 차이의 유동성만 허용한다.

상대방의 주문이 없을 경우 시세 코멘드 제출을 금지한다.

• 가격 리미트 위탁

가격 리미트 의탁은 거래자가 매수/매도 하고자 하는 최저/최고 가격을 지정하는데 사용한다. 거래자는 이를 통해 거래 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 현재의 시장가격과 위탁 가격의 금액 차이 폭이 크다면 위탁거래는 성사되지 않을 수 있다.

사용자 입력: 수량, 리미트 가격

마켓에 대한 예상치 못한 피해를 줄이고자 모든 리미트 가격 코멘드는 100 최소가격단위만 소모하도록 허용한다.

주문서가 100 최소가격단위를 초과할 경우 자동으로 주문이 거절된다.

BTCUSDT의 최소가격단위가 0.5USDT라고 가정할 때 시세 위탁은 100*0.5 USDT=50 USDT의 가격 차이의 유동성만 허용한다.

• 조건부 위탁

조건부 위탁을 야기하는 가격유형은 최신거래가/표기가격 2가지이다. 

조건부 위탁이 발생하기 전에는 보증금을 사용하지 않는다.

조건부 위탁이 발생했다고해서 반드시 거래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며 지나치게 높거나/낮은 가격으로 인해 거래가 성사되지 않을 수도 있다. 리스크 리미트를 초과한 포지션 역시 거래 실패를 야기시키는 원인이다.

2. 시스템의 주문서 위탁 유형은 총 4가지로 각각 다음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

• 일반 주문서

거래자의 자체 판단에 따라 오픈과 클로즈를 선택하여 진행하는 거래

• 강제청산 주문서

사용자의 포지션 보증금이 유지 보증금보다 낮을 경우 시스템이 강제로 마감된다. 강제 청산할 때 계정에 있는 모든 위탁 주문서는 즉시 취소된다.

·보험기금 인수관리 주문서

사용자가 강제 청산을 당하였음에도 보증금이 여전히 부족할 경우 사용자의 포지션은 보험기금이 인수 관리한다. 보험기금은 마켓의 파산 가격에 따라 클로즈한다.

• 자동 포지션 감소

보험기금의 잔액으로도 부족한 부분을 메울 수 없을 때 자동으로 포지션 감소 시스템이 가동된다. 거래자의 포지션 중 미실현 이익 순위에 따라 포지션 감소를 자동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