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스토어 계약은 전체투자와 일부투자 모드를 제공한다.

전체투자 보증금:계약계좌의 사용가능한 잔액 전체가 보증금으로서 일단 강제 마감이 시작되면 전체 계좌의 잔액은 각제적으로 인수 관리된다. 코인스토어의 디폴트 설정에서 포지션의 최초 설정은 ‘전체 보증금’으로 설정되어 있다.

일부투자 보증금:일부 보증금을 특정 포지션으로 지정한 ‘지정항목’으로 심한 적자가 발생하더라도 해당 포지션의 보증금만 손실한다.  다신은 포지션의 보증금을 추가하거나 감소할 수 있다.

일부투자 보증금을 사용하는 경우 실시간으로 레버리지 가이드 블록을 통해 레버리지를 조절할 수 있다. 코인스토어에서 지원하는 레버리지 배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계약 파라미터를 참고한다.


1. 초기 보증금 비율

코인스토어는 복잡한 엔진과 청산 모드를 통해 하이 레버리지 거래를 지원한다. 우리는 단계별 리스크 리미트 모드를 사용하여 리스크를 통제하고, 레버리지 배수의 크기는 보유 포지션의 가치 크기에 따라 결정된다. 보유 포지션의 명의 가치가 클 수록 획득할 수 있는 레버리지 배수는 낮아진다.

초기 보증금 비율=1/레버리지 배수

포지션 오픈 전, 사용자는 레버리지 배수를 자체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레버리지 배수가 높을 수록 사용자가 오픈할 수 있는 최대 포지션도 작아진다. 자세한 내용은 리스크 리미트 소개를 참고한다.

사용자가 레버리지 배수를 조절하지 않을 경우 코인스토어 계약의 디폴트는 전체투자 모드로 설정되어 있다.


2. 유지 보증금 비율

유지 보증금 비율은 사용자가 조절한 레버리지 배수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포지션 보유에 따른 명의별 가치에 따라 계산하는 것이다. (명의가치=표기가격x보유 포지션 계약 매수x계약 가치) 이는 결국 유지 보증금 비율은 레버리지 배수의 영향을 받지 않음을 의미한다. 유지 보증금 비율은 리스크 리미트 단계에 따라 계산한다. 보유한 포지션의 한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올라가는 것은 기존 등급의 레버리지 변화를 야기하지 않는다. 보유한 푀션의 수가 많을 수록 유지 보증금 비율도 높다.

유지 보증금은 강제 청산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용자가 계정 보증금이 유지보증금까지 떨어질 경우 자체적으로 이를 마감하여 강제 청산을 피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3. 포지션 오픈 보증금 계산

포지션 보증금 증가량=거래가치*(1/레버리지 배수+플랫폼 최고 비율)

*플랫포 최고비율=Max[Taker Fee, Maker Fee]*2

*집합손실이 발생하지 않은 상황에서 보증금이 부족하여도 포지션 오픈이 가능하다. 레버리지 배수가 지나치게 높을 경우 심한 적자가 발생할 수 있다.


4. 보유 포지션 오픈 보증금 계산

·정상적인 상황(심한 적자가 발생한 경우 제외)에서 포지션 마감은 거래 매수 등 비율에 따라 포지션 보증금을 배포하고 일부투자의 손실금은 변하지 않는다.

·일부투자,전체투자의 손실(집합손실)은 서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일부투자가 파산가격보다 더 저근 가격으로 거래를 성사시켰을 때 나머지 포지션의 실제 레버리지는 향상된다.

·일부투자, 전체투자 모두에서 초기보증금 요구를 만족할 경우 포지션을 보유한 상태에서 포지션 모드, 레버리지 모드를 조절하고 보증금을 가감한 후 보증금은 다시 계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