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계약거래에서 거래자는1-100배의레버리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 레버리지가 높을 수록 동일 포지션에 필요한 보증금 역시 같은 비율로 감소합니다. 레버리지와 보증금은 반비례합니다.

 

2.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것과 동시에 강제청산 가격 역시 임의로 변동이 발생합니다. 레버리지가 높을 수록 감수해야 하는 리스크 역시 높아집니다.

 

3.코인스토어는 전체구매 또는 일부구매 모드를 제공합니다.전체구매 모드의 디폴트는 100배 레버리지이고, 일부구매 모드의 레버리지는 1x-100x 사이에서 임의로 조절할 수 있다.

 

4.BTC/USDT의 영구계약을 예로 들어봅시다.

코인 계약거래 시스템에서 BTC/USDT계약별 가치는 0.001BTC이고 최소거래 단위는 1장입니다. 거래자는 1X 레버리지 거래 1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그렇다면 이 때의 원가합계=위탁가치입니다.

만약 거래자가 100배 레버리지를 선택한다면 원가합계=위탁가치/100으로 해당 거래에서 동결된 보증금=원가합산입니다.

해당 예시에서

위탁가치=0.001(BTC)*9961(USDT)*10(장)=99.61(USDT)

동결된 보증금=99.61(USDT)/100=0.996(USDT)

 

5. 거래자가 주문을 하고 모지션을 진행할 때 레버리지 배수는 거래자의 리스크 감수 능력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거래자가 시세를 보고싶어 할 경우 일시적으로 자를 뜨면 사용자는 레버리지의 배수를 조절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때 동결보증금은 동일한 비율로 증가하여 해당 시간 내에서 큰 변동으로 손실이 많이 발생하는 위험을 낮춥니다.